투라한 벡의 헥사밀리온 돌파
비잔티움-오스만 전쟁 중 오스만의 테살리아 총독 투라한 벡이 헥사밀리온 방벽을 두 번째로 뚫고 펠로폰네소스 반도를 휩쓸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43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잉카 제국(1438년), 스페인 제국(1402년), 자금성 개관(14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오스만-베네치아 전쟁(1396년), 뒤이어 레저 동맹(144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잉카 제국 1438년
- 스페인 제국 1402년
- 자금성 개관 1420년
- 포르투갈 제국 1415년
- 타넨베르크 전투 (1410년) 1410년
- 글래스고 대학교 설립 1451년
- 카잔 칸국 1438년
-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 설립 1413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비소키 데차니 1335년
- 세르비아 제국 1346년
- 오스만-유럽 전쟁 1354년
- 라구사 공화국 1358년
- 코소보 전투 1389년
- 오스만-베네치아 전쟁 1396년
- 레저 동맹 1444년
- 코소보 전투 (1448년) 1448년
- 오트란토 전투 1480년
- 레프코스 피르고스 개관 1500년
- 오스만-합스부르크 전쟁 1526년
- 프레베자 해전 153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