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 5 첫 발사 폭발
6월 4일, 아리안 5 로켓이 프랑스령 기아나에서 첫 비행을 위해 이륙한 지 40초 만에 폭발했다. 이 사업에는 11년간 유럽 각국 정부가 75억 달러를 들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9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수리남 총선(1991년), 뒤이어 ESA SMART-1 발사(200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2000년 하계 올림픽 2000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프랑스령 기아나 1946년
- 수리남 1975년
- 수리남, 유엔 가입 1975년
- 수리남 군사 쿠데타 1980년
- 수리남 12월 살인 사건 1982년
- 수리남 항공 764편 추락 1989년
- 수리남 군사 쿠데타 (1990년) 1990년
- 수리남 총선 1991년
- ESA SMART-1 발사 2003년
- ESA 첫 ATV 발사 2008년
- 수리남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2020년 수리남 총선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