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시메온 1세의 콘스탄티노폴리스 포위

913년 · 전쟁 · 위도 42.00, 경도 22.00

8월, 불가리아 제국의 시메온 1세가 대군을 이끌고 저항 없이 콘스탄티노폴리스에 이르러 금각만에서 마르마라해 황금문까지 참호를 팠다. 협상 끝에 포위는 풀렸고 시메온은 황제로 인정받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91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송나라(960년), 잉글랜드 왕국(927년), 파티마 칼리파국(90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프레슬라프의 나움 수도원 창설(905년), 뒤이어 시메온 1세의 트라키아·마케도니아 침공(9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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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