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파비아 점령

572년 · 전쟁 · 위도 48.50, 경도 16.50

알보인 왕이 티키눔(파비아)을 점령했다. 포위 끝에 동로마 수비대가 롬바르드에 항복했고, 포강과 티치노강이 만나는 전략 요충인 이곳은 롬바르드 왕국의 수도가 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7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바드르 전투(62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롬바르드인의 밀라노 정복(569년), 뒤이어 뭄몰루스의 롬바르드 격퇴(57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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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