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병사 반란과 체나르 사건 시작
2월 26일, 메흐메트 4세의 궁정 근위병이 크레타 전쟁 급료를 요구하러 온 병사 대표단을 돌려보내자 튀르크 병사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반란은 지급 거부 책임자로 지목한 30명을 집단 살해하며 끝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65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잉글랜드 내전(1642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이스탄불, 세계 최대 도시로(1650년), 뒤이어 일긴 전투(165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르사유궁 1661년
- 잉글랜드 내전 1642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마라타 제국 1674년
- 붉은 요새 1648년
- 이아페투스 (위성) 1671년
- 런던 대화재 1666년
- 헬싱키 대학교 설립 164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사바타이 제비 메시아 선언 1648년
- 이스탄불, 세계 최대 도시로 1650년
- 다르다넬스 해전 1656년
- 체나르 사건 1656년
- 쾨프륄뤼 메흐메트 파샤 대와지르 임명 1656년
- 일긴 전투 1658년
- 1660년 콘스탄티노폴리스 대화재 1660년
- 시리아 가톨릭교회 총대주교 취임 1662년
- 부쿠레슈티 유대인 정착 허용 1665년
- 사바타이 제비의 배교 1666년
- 1668년 북아나톨리아 지진 1668년
- 튤립 시대 17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