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리크의 반란과 부르주 저지
파울루스와 킬데리쿠스 1세의 로마군이 부르주에서 아키텐 고트인을 저지하고 470년 투르를 잠시 탈환했다. 약탈품은 모두 파울루스의 손에 들어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7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수아송 왕국(457년), 뒤이어 프랑크 왕국(48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부르군트 왕국 411년
- 카탈라우눔 전투 451년
- 수아송 왕국 457년
- 브리튼 족의 리오타무스 왕이 브르타뉴로 군대를 보내 서로마 제국의 서… 470년
- 프랑크 왕국 481년
- 힐데리히 1세의 죽음으로 클로비스 1세가 서프랑크의 국왕에 즉위했다 481년
- 살리카 법전 500년
- 부예 전투 507년
- 아우스트라시아 511년
- 네우스트리아 511년
- 530년대 기상이변 535년
- 투르 푸아티에 전투 73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