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암슈바르만의 네팔 즉위

605년 · 문명·국가 · 위도 28.00, 경도 84.00

암슈바르만이 네팔 리차비 왕조의 왕이 되었다. 티베트로 가는 무역로를 연 인물로 평가되며 그의 치세는 황금기로 불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굽타 왕조 분열(520년), 뒤이어 하르샤의 카나우지 불교 대회(64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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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