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고트의 셉티마니아 탈환
461년 로마 내전 중 마요리아누스가 암살당하자 테오도리크 2세의 서고트가 갈리아 남부 셉티마니아를 되찾고 다시 히스파니아를 침공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6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마요리아누스의 아퀴타니아 진군(460년), 뒤이어 서고트 왕국(47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콘스탄티누스 3세가 브리튼의 로마 군단을 골로 파견하고 아를을 점령했다 407년
- 부르군트 왕국 411년
- 마요리아누스의 아퀴타니아 진군 460년
- 마요리아누스 체포·폐위 461년
- 마메르투스 비엔 주교 선출 461년
- 마요리아누스 참수 461년
- 서고트 왕국 476년
- 부예 전투 507년
- 530년대 기상이변 535년
- 클로타리우스 1세가 프랑크 왕국의 왕위에 오르다 558년
- 가스코뉴 공국 602년
- 투르 푸아티에 전투 73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