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지하 벙커 폭격
2월 13일, 걸프 전쟁에서 레이저 유도 '스마트 폭탄' 두 발이 바그다드의 지하 벙커를 파괴해 이라크인 수백 명이 숨졌다. 미군 정보부는 군사 시설이라 주장했고 이라크 관리들은 방공호라고 밝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9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바르샤바 조약 기구(199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걸프 전쟁(1990년), 뒤이어 이라크 전쟁(200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1986년
- 오르세 미술관 개관 1986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 1992년 하계 올림픽 199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바그다드 대학교 설립 1957년
- 바빌론 작전 1981년
- 걸프 전쟁 1990년
- 앵귈라의 기 1990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아부그라이브 교도소 가혹행위 사건 2004년
- IS와의 전쟁 2014년
- 2015년 러시아 수호이 Su-24 격추 사건 2015년
- 모술 전투 (2016년~2017년) 2016년
- 2017년 이란·이라크 지진 2017년
- 튀르키예의 북동시리아 침공 2019년
- 2020년 바그다드 국제공항 공습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