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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기아나 프랑스인의 본격적인 정착이 시작된다
프랑스령 기아나 프랑스인의 본격적인 정착이 시작된다.
맥락 한눈에
166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마라타 제국(167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수리남 최초의 마룬 공동체(1663년), 뒤이어 수리남 (네덜란드 식민지)(166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르사유궁 1661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마라타 제국 1674년
- 붉은 요새 1648년
- 이아페투스 (위성) 1671년
- 세인트폴 대성당 설립 1675년
- 런던 대화재 1666년
- 룬드 대학교 설립 166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올리브레이 식민지 건설 1604년
- 토머스 로의 기아나 원정 1610년
- 파라마리보 영국인 정착 1630년
- 수리남 최초의 마룬 공동체 1663년
- 카옌 1664년
- 수리남 (네덜란드 식민지) 1667년
- 수리남 커피 재배 시작 1718년
- 자메이카 오비아 금지법 1760년
- 태키 전쟁 발발 1760년
- 기아나 도망 노예 조약 1761년
- 악마섬 1852년
- 프랑스령 기아나 194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