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크리스푸스와 파우스타 처형

326년 · 문명·국가 · 위도 41.89, 경도 12.48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즉위 20주년을 기념하러 로마로 가던 중 풀라에서 장남 크리스푸스 카이사르를 간통 혐의 등으로 처형하게 했다. 이후 둘째 부인 파우스타도 질식 또는 뜨거운 욕탕에서 죽임을 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32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굽타 제국(320년), 진 (위진)(266년), 에프탈(40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밀비우스 다리 전투(312년), 뒤이어 서로마 제국(39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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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