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방글라데시, 강력한 뇌우에서 생겨난 토네이도로 6백 명이 사망하다
방글라데시, 강력한 뇌우에서 생겨난 토네이도로 6백 명이 사망하다.
맥락 한눈에
약 199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다울랏푸르-사투리아 토네이도(1989년), 뒤이어 라나 플라자 붕괴 사고(201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2000년 하계 올림픽 2000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1943년 벵골 기근 1943년
- 인도의 분할 1947년
- 벵골어 운동 1952년
- 인도-중국 전쟁 1962년
- 1970년 볼라 사이클론 1970년
- 방글라데시 독립 전쟁 1971년
- 일본항공 472편 납치 사건 1977년
- 다울랏푸르-사투리아 토네이도 1989년
- 라나 플라자 붕괴 사고 2013년
- 2016년 다카 인질극 2016년
- 2023년 오디샤주 열차 충돌 사고 2023년
- 2024년 방글라데시 쿼터 개혁 운동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