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길라의 다키아·트라키아 공격
훈족 족장 루길라가 다키아와 트라키아 관구를 공격했다. 테오도시우스 2세는 판노니아의 동고트인을 트라키아에 정착시켜 다뉴브 국경을 지키게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2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대 올림픽이 막을 내리다(394년), 뒤이어 아바르(59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키프로스 역병 249년
- 고트 전쟁 (376년~382년) 376년
- 아드리아노폴리스 전투 378년
- 테살로니카 칙령 380년
- 테오도시우스 1세가 테살로니카 칙령을 발표하고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380년
- 테오도시우스 황제에 의해 그리스도교가 국교화되었다 392년
- 고대 올림픽이 막을 내리다 394년
- 아바르 598년
- 불가리아 제국 632년
- 동로마-불가리아 전쟁 680년
- 불가리아 제1제국 681년
- 마다라 기사상 7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