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김대건, 최양업, 최방제 등 일행이 마카오에 가기 위해서 조선을 떠났다

1836년 · 문명·국가 · 위도 22.19, 경도 113.54

김대건, 최양업, 최방제 등 일행이 마카오에 가기 위해서 조선을 떠났다.

맥락 한눈에

183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허드 맥도널드 제도(1833년), 런던 대학교 설립(1836년), 토론토 대학교 설립(182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성 바울 성당 유적(1835년), 뒤이어 조선을 떠나 온 김대건, 최양업, 최방제 등 일행이 마카오에 도착하였다(183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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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