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리아누스의 히스파니아 침공
마요리아누스가 히스파니아를 침공했다. 그의 장군 네포티아누스와 수니에리크가 서고트군을 이끌고 갈라이키아에 들어가 수에비를 물리치고 루시타니아(오늘날 포르투갈)를 정복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6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레키아르 처형(456년), 뒤이어 알안달루스(71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수에비 왕국 409년
- 갈리시아 왕국 410년
- 레키아르 처형 456년
- 서고트의 브라가 약탈 456년
- 카르타헤나 함대 파괴 460년
- 알안달루스 711년
- 우마이야 왕조의 히스파니아 정복 711년
- 과달레테 전투 711년
- 아스투리아스 왕국 718년
- 코바동가 전투 718년
- 레콩키스타 722년
- 코르도바 토후국 75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