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안티오코스 3세의 죽음

기원전 187년 · 문명·국가 · 위도 33.09, 경도 44.52

셀레우코스 왕 안티오코스 3세가 페르시아 수사 근처 신전에서 조공을 거두려다 살해된다. 아들 셀레우코스 4세가 시리아, 메소포타미아, 바빌로니아, 이란 서부로 이루어진 제국을 물려받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18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로제타석(기원전 197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 뒤이어 안티오쿠스 5세, 셀레우코스 제국의 9대 왕으로 즉위(기원전 16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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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