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콘라트 2세의 남이탈리아 순행

1038년 · 문명·국가 · 위도 41.19, 경도 15.24

황제 콘라트 2세가 남이탈리아로 가서 트로이아에서 궁정을 열고 카푸아의 판돌포 4세에게 몬테카시노 영토를 돌려주라고 명했다. 판돌포는 산타가타 데 고티 요새에 틀어박혀 금 300파운드와 아들을 인질로 보내 평화를 청했고 콘라트가 받아들였으나 아들이 달아났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03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런던탑(1066년), 윈저성 개관(1070년), 헤이스팅스 전투(106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피사 공화국(1000년), 뒤이어 동서교회 대분열(105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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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