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가 나당전쟁에서 승리하여 삼국통일을 완성했다
신라가 나당전쟁에서 승리하여 삼국통일을 완성했다.
맥락 한눈에
약 67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통일신라(668년), 뒤이어 신라, 금관군을 금관소경으로 승격하였다(68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쓰쿠시마 신사 593년
- 비담의 난 647년
- 백제 임존성 함락 664년
- 통일신라 668년
- 나-당 연합군이 평양을 점령, 고구려가 28대 705년 만에 멸망하다 668년
- 나당 전쟁에서 신라가 당나라의 안동도호부를 랴오둥반도로 추방 676년
- 신라, 금관군을 금관소경으로 승격하였다 680년
- 신라, 문무왕이 세상을 떠남 681년
- 백제, 의자왕의 아들 융이 세상을 떠남 682년
- 남북국 시대 698년
- 불국사 창건 751년
- 고려 9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