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브 하랄손의 사레마섬 원정
미래의 노르웨이 왕 올라브 하랄손이 발트해를 습격했다. 그는 에스토니아 사레마섬에 상륙해 전투에서 이기고 주민에게 조공을 바치게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00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송나라(960년), 동서교회 대분열(1054년), 알아즈하르 대학교 설립(97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팔룬 광산(1000년), 뒤이어 리투아니아 첫 기록(100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그단스크 997년
- 팔룬 광산 1000년
- 브루노의 프루센 선교 1008년
- 올로프 솃코눙의 세례 1008년
- 헤르달러 전투 1008년
- 리투아니아 첫 기록 1009년
- 맘스부리가의 아일머, 자신이 개발한 글라이더를 이용, 비행하려고 함 1010년
- 시그투나 도시권 부여 1010년
- 헬게오 해전 1026년
- 칼마르 1100년
- 리보니아 십자군 1198년
- 테라 마리아나 12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