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푸란다르 조약
6월 11일, 마라타의 본슬레 가문 지도자 시바지가 무굴 제국과 푸란다르 조약을 맺어 35개 요새 중 23개를 내놓고 아우랑제브에게 배상금을 내며 아들을 아그라에 인질로 보내기로 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66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이아페투스 (위성)(167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수라트 약탈(1664년), 뒤이어 시바지, 아그라 요새에 억류(166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르사유궁 1661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이아페투스 (위성) 1671년
- 세인트폴 대성당 설립 1675년
- 런던 대화재 1666년
- 룬드 대학교 설립 1666년
- 빈 전투 1683년
- 그리니치 천문대 설립 167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우랑제브의 황제 선언 1658년
- 파반 킨드 전투 1660년
- 봄베이 영국령 이양 1661년
- 수라트 약탈 1664년
- 시바지의 사다시브가드 상관 점령 1665년
- 시바지, 아그라 요새에 억류 1666년
- 동인도 회사의 봄베이 인수 1668년
- 봄베이를 동인도 회사에 임대 1668년
- 시바지의 무굴 영토 탈환 1670년
- 싱하가드 전투 1670년
- 시바지의 수라트 공격 1670년
- 마라타 제국 167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