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티누스의 바이티카 패배
반달 전쟁에서 로마 총사령관 카스티누스가 바이티카에서 반달족에게 패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42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서고트 왕국의 갈리아 영토 확대(418년), 뒤이어 레킬라의 바이티카 정복(44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제1차 톨레도 공의회 397년
- 게론티우스의 반란 409년
- 서고트인의 타라코넨시스 장악 416년
- 서고트 왕국의 갈리아 영토 확대 418년
- 레킬라의 바이티카 정복 441년
- 아르모리카 제2차 바가우다이 반란 441년
- 레키아르 처형 456년
- 카르타헤나 함대 파괴 460년
- 알안달루스 711년
- 우마이야 왕조의 히스파니아 정복 711년
- 과달레테 전투 711년
- 레콩키스타 7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