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키성 포위전과 화기 사용
가지키성 포위전에서 일본 역사상 처음으로 공성전에 화기가 사용되었다. 전년의 우에다하라 전투가 화기를 쓴 최초의 전투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54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발레타(1566년), 키토(1534년), 사우바도르(154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일본 다네가섬에 표류한 포르투갈 인이 유럽의 화승총을 전해주었다(1543년), 뒤이어 오토모씨 내분(155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조선 중종 21년, 경상도 경주·동래·의령·함양·영천·울산·신녕·연일… 1526년
- 이와미 은광 1527년
- 일본 다네가섬에 표류한 포르투갈 인이 유럽의 화승총을 전해주었다 1543년
- 시마즈 다카히사의 하비에르 환영 1549년
- 오토모씨 내분 1550년
- 조선 명종 8년, 제주도에 왜변이 일어나다 1553년
- 조선 명종 11년, 경상 좌도 병사가 울산에서 왜적을 물리친 사실을… 1556년
- 겐키 1570년
- 히로시마시 1589년
- 임진왜란 발발 1592년
- 히로시마성 개관 1592년
- 시마바라의 난 163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