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 있던 소현세자가 베이징에 70여 일을 머물면서

1644년 · 문명·국가 · 위도 39.90, 경도 116.41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 있던 소현세자가 베이징에 70여 일을 머물면서, 독일인 신부 아담 샬 등의 예수회 선교사와 친하게 지냈으며, 그들을 통해 로마 가톨릭과 서양 문물을 접하였다.

맥락 한눈에

164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하버드 대학교 설립(1636년), 베르사유궁(1661년), 잉글랜드 내전(164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642년 황하 대홍수(1642년), 뒤이어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 있던 인조의 적장자 소현세자가 귀국하였다(164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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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