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키몬의 스파르타 원조 주장

기원전 462년 · 문명·국가 · 위도 37.98, 경도 23.73

키몬이 아테네 시민들에게 스파르타를 도와야 한다고 호소했다. 에피알테스는 스파르타가 권력의 경쟁자이므로 내버려 둬야 한다고 했으나 키몬의 견해가 이겨 키몬은 중무장 보병 4,000명을 이끌고 이토메산으로 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46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케메네스 제국(기원전 550년), 페르세폴리스(기원전 511년), 페르시아 제국(기원전 55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플라타이아이 전투(기원전 479년), 뒤이어 로도스(기원전 40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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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