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룬의 동로마 원정
아랍-동로마 전쟁: 하룬 알라시드가 9만 5천 대군으로 타우루스산맥을 넘어 마지다 요새를 점령했다. 부장 알라비를 나콜레이아 포위에 남기고 다른 3만 군은 소아시아 서부 해안 약탈에 보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78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레콩키스타(722년), 교황령(754년), 크메르 제국(80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레온 4세가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로 즉위하다(775년), 뒤이어 제2차 니케아 공의회(78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유스티니아누스 페스트 541년
- 제2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553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674~678년) 674년
- 제3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680년
- 트룰로 공의회 692년
-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 (717-718년) 717년
- 안키알루스 전투 763년
- 레온 4세가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로 즉위하다 775년
- 제2차 니케아 공의회 787년
- 동로마 제국의 섭정인 이레네가 니케아에서 공의회를 소집해 성상 숭배를… 787년
- 제4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869년
- 카리예 박물관 개관 10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