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라의 바오로파 박해
테오도라 2세가 아나톨리아 전역에서 바오로파를 박해하도록 명령해, 아르메니아 테마에서만 약 10만 명이 학살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84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크메르 제국(802년), 스코틀랜드 왕국(843년), 프람바난(85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모리온 공성전(838년), 뒤이어 마우로포타모스 전투(84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시핀 전투 657년
- 알마으문의 아나톨리아 침공 831년
- 룰론 요새 함락 832년
- 테오필로스의 메소포타미아 원정 837년
- 아모리온 공성전 838년
- 안젠 전투 아바스 원정 838년
- 마우로포타모스 전투 844년
- 알와시크 칼리프가 갈라티아 아모리움 감옥에 있던 42명의 순교자들을… 845년
- 아모리온 포로 42인 처형 845년
- 시리아 해안 지진 859년
- 다니슈멘드 1071년
- 룸 술탄국 107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