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랄 1세의 오크니·셰틀랜드 병합
노르웨이 하랄 1세가 오크니 제도와 셰틀랜드 제도의 약탈자들을 제압하고 자국 영토에 병합했다. 시기는 대략적이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87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예프 루스(882년), 파티마 칼리파국(909년), 프람바난(85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잉골프 아르나르손의 아이슬란드 정착(874년), 뒤이어 피알레르 전투(88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바이킹 시대 793년
- 이교도 대군세 865년
- 이교도 대군세의 노팅엄 점령 868년
- 이바르의 머시아 화평과 요크 귀환 869년
- 덤버턴 함락 870년
- 퇸스베르 건설 871년
- 하프르스피오르 해전 872년
- 잉골프 아르나르손의 아이슬란드 정착 874년
- 피알레르 전투 880년
- 트론헤임 997년
- 팔룬 광산 1000년
- 우르네스 통널 교회 11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