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셋 페루 251편 추락
2월 29일, 리마에서 로드리게스 발론 공항으로 가던 파우셋 페루 251편이 아레키파 인근 산에 추락해 탑승자 123명 전원이 숨졌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9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가르시아 메사 전 독재자 징역 30년(1993년), 뒤이어 페루 남부 규모 8.4 지진(20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2000년 하계 올림픽 2000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아코마르카 학살 1985년
- 이스턴 항공 980편 추락 사고 1985년
- 몰몬교 선교사 두 명 라파스서 피살 1989년
- 가르시아 메사 전 독재자 징역 30년 1993년
- 아레키파 불꽃놀이 감전 사고 1996년
- 페루 남부 규모 8.4 지진 2001년
- 카랑카스 충돌사건 2007년
- 2014년 이키케 지진 2014년
- 에보 모랄레스 사임 2019년
- 자니네 아녜스 볼리비아 임시 대통령 취임 2019년
- 훌리아카 학살 2023년
- 2024년 볼리비아 쿠데타 미수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