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티바 학살
6월 6일, 30일간의 포위 끝에 카스티야군이 성벽을 뚫자 아라곤의 하티바를 지키던 병사와 장교가 학살되었다. 나머지 주민은 추방되고 대부분의 집이 불탔으며 도시는 '산 펠리페'로 개칭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70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 제국(1721년), 예일 대학교 설립(1701년), 프로이센 왕국(17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벨레즈-말라가 해전(1704년), 뒤이어 비야비시오사 전투(171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러시아 제국 1721년
- 예일 대학교 설립 1701년
- 프로이센 왕국 1701년
- 대북방 전쟁 1700년
-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 1701년
- 위트레흐트 조약 1713년
- 폴타바 전투 1709년
- 드로트닝홀름 궁전 169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피레네 조약 1659년
- 벨레즈-말라가 해전 1704년
- 알만사 전투 1707년
- 비야비시오사 전투 1710년
- 스페인 국립도서관 설립 1711년
- 스페인 왕립 학술원 개관 1713년
- 바르셀로나 공방전 1713년
- 바르셀로나의 함락으로 카탈루냐 지방이 스페인에 병합되다 1714년
- 스페인 1715년
- 루이스 1세, 스페인 국왕으로 즉위 1724년
- 1월 25일, 스페인 사략선 아마로 파고는 Hidalgo의 칭호를 받… 1725년
- 마드리드 왕궁 개관 17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