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동성왕이 백가의 반란으로 세상을 떠나자 이복 형인 융이 무령왕…
백제, 동성왕이 백가의 반란으로 세상을 떠나자 이복 형인 융이 무령왕으로 왕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반란을 진압시킴. 백가와 일당들은 참살당함.
맥락 한눈에
50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웨일스(500년),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치첸이트사(45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전후 시대(500년), 뒤이어 신라, 순장을 금함(50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물길의 압박을 받은 동부여가 고구려에 흡수되었다 494년
- 백제, 탐라국을 정복함 498년
- 신라, 소지 처녀 벽화를 후궁으로 맞이 함 498년
- 고전후 시대 500년
- 신라의 소지 마립간이 사망하여 지증왕이 왕위에 오르다 500년
- 신라, 순장을 금함 502년
- 지증왕이 국호를 신라로 정하고 마립간에서 왕으로 고침 504년
- 백제, 일본에 오경 박사를 보냄 513년
- 신라, 지증왕이 세상을 떠나고 아들 원종이 법흥왕으로 왕의 자리에 오름 514년
- 비담의 난 647년
- 통일신라 668년
- 불국사 창건 751년